전 승리자인게 분명해요 ^.^
드디어 두근두근 하게 기다리던....동인지 3권과 러브모드 1~11권 도착!! ㅋㅋㅋㅋㅋ
사실 배송받은건 이번주 월요일이지만....글로 쓰기는 귀찮아서 이제야
포스팅합니다 =.,=ㅋ
[언덕]님의 아도니스 컴플렉스
[수다]님의 반려
[지그]님의 나의 제멋대로인 연인
요 3권이 동인지 랍니다 ^.^
아도니스 컴플렉스 같은 경우에는 공개동에서 연재를 하던중
불펌문제로 복잡해지는 바람에, 제가 볼 수 없었던 비공개 성인동으로
옮겨져 그 뒷부분을 아쉽게 볼 수 없었던 책이랍니다.사실 이 책만 살
계획이였는데..다른 것과 셋트로 파신다길래..ㅎㅎ;다른 책은 예정에 없던 책이에요.
사실 많은 부분이 다 본것이기 때문에, 호기심에 넘기는 그런 마음은 아니고
아 그냥 둘이 잘 지내는구나~이런걸 확인하는 정도?
좀 두꺼워보이길래 이런저런 에피소드 들도 많을거라고 생각했는데,
뭐, 나름 있긴 하지만 절 만족시키기에는~좀 부족하다는 거.
그리고 중간에 재민이 보는 요정에 관한 에피소드 들도 있었으면 하는
바램입니다.
그리고 이 책은 처음부터 공쪽에서 수 없인 못살아~였고
수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공쪽에 어느정도 호감이 있었기 때문에..
뭐라해야 하려나, 맺어질때까지의 감정적 갈등관계 같은 부분이 적었기
때문에 많이 아쉬웠습니다 >^<; 그래도 제 취향에 맞는 소설이라서
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해요.책 두께도 맘에 들고 ' ㅡ'
(설정이 차원이동물이라서 제 취향 ㅋㅋ)
반려같은 경우에는 그냥 아도니스 컴플렉스를 사기 위해서 같이 산
책이라보니 기대를 안했습니다.다 읽어보고 깨달은 점은
기대를 안해서 다행이다-였습니다.
그저 씬씬씬~이었던 책인 거 같아요.책의 후기에서도 볼 수 있듯이
작가님께서 꽤 씬을 좋아하시는 것 같고,(저도 역시 그렇습니다만)
욕구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이 글을 쓰시고 책을 내신 듯합니다.
산신(겉모습은 털이 난 짐승,벗뜨,나중에는....) 님과 산신님에게
바쳐진 제물이라고 설정해 놓으니까 씬이 나오기도 더 편했다는
생각이 들구요.
뭐랄까,이 책을 폄하하는 것은 아니고 제 취향의 문제인 거 같아요.
그냥 단순히 평범한 책이었습니다.시간때우기에는 괜찮았던것
같아요.술술 읽히기는 쉬운 책이었습니다.
하지만 다른분들한테는 추천해 드리고 싶진 않네요.제가 그닥 재미없다고
느끼는 관계로 ㅎ;
나의 제멋대로인 연인...이것도 이것에 관해 아무것도 모른 채로
읽기 시작했습니다.결론을 말하자면..아직 다 읽지 않았어요.
이유는 모르겠어요.그냥 손이 가지 않아요..억지로 읽으려고
해도 몇장 안가서 그냥 덮고 말아요.왜 그런지 모르겠습니다;
이것도 취향에 안맞는건 아닌데..설정 자체는 무척 제 마음에 들거든요.그런
데 어째서 손이 안가는지 모르겠네요...언젠간 다 읽어보리라 다짐해봅니다.
공은 사장님,수는 작가 ' ㅡ'(<-진짜 단순요약이에요.이것가지고는
내용 하나도 모릅니다 ㅋㅋ미리 짐작하시지 마시고 책을 읽어보시길 ㅋ)
러브모드를 인터넷에서 보고 한눈에 뿅!갔답니다.
이 책 안에서는 여러가지 커플이 나오는데 그중에서 제가 젤 마음에
들어하는 커플이 레이지♥나오야 커플입니다.
공인 레이지는 바와 게이클럽등 여러 회사를 가지고 있는 사장님이구요.
수인 나오야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고 어려운 생활을 하던 중 집이 불타 없어지자
절망해하고 있다가 레이지한테 신세를 지게되는 아기고양이랍니다 >ㅁ<ㅋㅋㅋ
둘 사이가 이루어지면서 여러가지 사건도 많았지만 결국 둘은 서로를 만나
행복해지게 되죠 ^.^
이 커플외에도 다른 커플들도 많이 나오니까 기대하셔도 좋아요★
이 책들 외에도 곧 있으면 도착하는 책들이 3권이나 된답니다.
BNB에서 광고를 보고 우편예약을 했는데요.두근두근 거리면서 기다리는
중이랍니다☆역시 20살이 되니까 이런 것도 할 수 있는 거구나~라고
생각하니까 왜이리 좋아지는 걸까요 ㅋㅋ 사실 만으로 따지면 난 아직
미성년잔데 ㅋㅋ 막이럽니다
지금은 새벽 1시 30분을 넘어가고 있습니다.슬슬 졸리네요..내일 버스타고 놀러
갈려면 얼른 자야되는데...하면서도 자기가 싫어지는 건 왤까요 ㅋ
그럼 저는 이만~딴짓을 하러 ㅋ